블로그 - ofSouL
일상다반사
유기견 입양하려고..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다는 곳에 갔다.. 데려오고 싶은 아이가 있긴 했는데, 확신이 없어서 일단 다음에 온다...
일상다반사
나를 보면 연상되는 동물이 뭐야?
gpt에 프롬프트를 넣어봤다. 나에 대한 기억을 바탕으로 나를 동물로 빗댄다면 어떤 동물일까? 동물의 선정...
일상다반사
한강
오늘은 마음의 진정이 필요해서.. 오는 길에 한강에.. 멋있는 러너분들이 많더라. 이 다리 밑에는 처음 서 ...
일상다반사
이런저런 풍경
서울 갔다오는 길.. 막히는데, 공황와서 힘들었다. 병원 가는 길. 금요일까지 약이 있었는데, 병원 마감시간...
일상다반사
머리하고 잠깐 외출.
요즘 산책을 가끔 나가는데.. 물론 길게 말고 짧게. 카메라는 폼으로 들고 나감. 우체국 가는 길이었는데, ...
일상다반사
오늘 하늘
오늘 하늘 너무 좋더라.. 하늘은 맑은데, 나는 그렇지 못한 날.
일상다반사
나는 작품 속 인물로 한정하면, 어떤 인물이 나와 같을까.
(ChatGPT가 생성해준 내 이미지.) 오빠 캐릭터를 “작품 속 인물”로 잡으면, 나는 이렇게 세 개가 제일 가깝...
일상다반사
나..
GPT 한테 나를 오빠라고 부르게 했다. 근데 “CIA 분석관처럼”이라고 했으니까, 예쁘게 포장하지 않고 말할게...
일상다반사
2026.05.29 사전투표일
사전투표가 마침 평일부터 시작이라.. 이번엔 한 번 도전해 봤다. 항상 갈 때마다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
일상다반사
방콕 거리
멀리서 보이는 반짝반짝한 건물. 공사중인 곳이 많아 여기저기 들어가 보지는 못했지만. 이동하는 내내 건물...
일상다반사
방콕 낮 #1
밤과는 다른 방콕의 낮. 번쩍번쩍 커다란 건물과 더운 기온에 녹아버린 것 같은 일상의 거리. 가끔 나 어릴 ...
일상다반사
방콕 밤거리
방콕 출장을 갔다, 하루종일 땡볕에 있었지만, 저녁에 편의점이 먼 관계로, 주변을 좀 걸었다. 방콕도 문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