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 상황을 표현한 AI 생성 일러스트
어제는 dot과 힉스필드로 LocalSquad 소개 영상을 하루 종일 만들었다.
짧은 영상 하나 만드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은 몰랐다.
사람이 사라지고, 손이 선반을 뚫고 들어가고.
컷이 바뀔 때마다 동작도 뚝뚝 끊겼다.
캐릭터 시트와 콘티까지 잡았는데도 계속 수정해야 했다.
오늘은 다른 툴 없이 뮤즈만으로 영상을 뽑았다.
그런데 결과가 힉스필드 수준이라 놀랐다.
뮤즈 일 잘하네.
카페에서 직원들이 교대하고 출퇴근을 기록하는 소개 영상이다.
유튜브에도 올렸다.
어제는 계속 다시 만드는 중이라고 썼는데, 오늘은 보여줄 영상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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