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갈 곳이 없어진 요즘. 한번에 한 팀씩만 받는 서점이 있어서, 아내가 예약을 했다. #산책하는고래 분위기 좋으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차도 마셨다. 이연이는 간식도 먹고 책도 봐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방방 뛰고 ㅋㅋㅋ 같이간 아버님, 어머님은 좀 심심하지 않으셨을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