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사는 우리
2019.08.08 15:04

하남 주렁주렁. 집에가자 이연아~

조회 수 721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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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와 디즈니 관람을 하기로 했으나,

이연이가 강하게 거부를...ㅠㅠ 

 

그래서 결국 가까운 하남의 주렁주렁에 가자고 그랬더니,

완전 좋다고 헤벌쭉 ㅠㅠㅠㅠ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면서 완전 신남. ㅋㅋ

아빠는 냄새가 좀 나서..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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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간 방에서 신나게 따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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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먹이 주는 사람만 보더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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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가 암만 손 흔들어도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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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꼭대기에 있다가.. 갑자기 산책하러 물까지 건너온 녀석...

다행히 사육사가 안전하게 아이들 사이에서 거리를 만들어 주어서

이동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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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가 아무리 말을 걸어도 말한마디 안하던 녀석이.

"이연아~ 인사해봐" 해서 이연이가 "안녕~" 했는데

갑자기 인사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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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 보고 가까이 가 보랬더니.. 무서워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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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아 스컹크가 그렇게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이연이가 스컹크 보자마자 코를 쥐면서 "얘가 방귀 뿡! 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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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좀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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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한 마리가 가까이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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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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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를 나한테 열심히 설명하는 이연이 ㅋㅋㅋㅋ

아빠 다 아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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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먹이 줄랬더니.. 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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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한테 줘봤는데.. 안먹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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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좀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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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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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나와서 이연이 손에 있는 먹이를 가져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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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으로 물고기 먹이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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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들어가서 새 모이도 줘봤는데..

새가 이래이래해서 아프다고..

새 발톱이 아팠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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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서 아기새들도 안아서 보여주고..

다음방으로 이동했더니.. 큰 도마뱀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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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여우 근처로 갔더니..

평소에 분명히 사람보면 숨는 애들이.. 깡총! 하고 뛰어나옴 ㅋㅋㅋ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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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도 무서워서 가까이 못가는 이연이 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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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 그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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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멋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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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그려줘! 해서 그린 그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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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가 그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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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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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둥어도 신기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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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테 모이주고 손바닥이 간지러웠는지.. 자꾸 비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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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가 어렸을 때 분명히 엄마 품속에 있던 왈라비였는데..

지금은 엄청 큼 ㅋㅋㅋ

"나좀 봐~~" 하고 간절히 외치는 이연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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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공연장에서 풍선 공연도 하는데..

쑥쓰러워서 선뜻 나서지 못하는...

근데.. 아빠도.. 어깨가 아파서.. 손을 못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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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피쉬 체험도 있는데...

첨엔 무서워서 깔짝깔짝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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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갈 생각을 안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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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 출구 전에..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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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랑 둘 만의 데이트는 성공적 ㅋ

마지막 기념품 가게에서 자꾸 엄마 선물 고르라고 계속 그랬는데..

엄마 선물은 디즈니에서 사기로 했잖아~ 디즈니 가면 사자~ 그랬음..

 

나중에..

디즈니에 왜 안가려고 그랬는지.. 엄마가 물어봤더니..

엄마가 디즈니 가서 "엄마 선물 사와~" 그랬는데..

아빠가 엄마 선물만 사고 자기껀 안살거 같아서 그랬다고..

 

아니.. 아빠가 엄마선물을 사면.. 네 선물은 안사겠니?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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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y0106 2019.08.09 07:01
    ㅋㅋ귀여워 이연이~~
    좋은아빠다!! 이연이는 이미 모델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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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soul 2019.08.10 01:39
    누군가했는데... ㅋㅋㅋㅋ 치킨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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