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사는 우리
2019.06.14 01:25

제이드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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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정열미선 부부를 만났다.

먼저 연락주고 놀러가자고.. 고마워!!!

 

요즘 매주마다.. 기운이 딸려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나갈 수 있는 동기를 심어주고 ㅋㅋ

 

 

암튼. 제이든 가든 입구에서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은 뒤 안으로 들어감.

(전경사진은 없다.... 이거저거 뭐 챙기고 하다보니... ㅠㅠ)

 

입구에 들어서서 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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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부끄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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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가 분무되는 곳에서는 발레리나 포즈도 취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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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안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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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며진 정원이지만, 숲속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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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가 숲에 오니 완전 신났다.. 왜 몰랐지.. 이연이 이런 곳 좋아하는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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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이연이도 무서워 하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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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방울도 불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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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랑 이모 더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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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쫄보 ㅋㅋ 못건너가서 삼촌이 건네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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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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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서운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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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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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받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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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이 이제 그만 가자~"

"싫어~~~" (ㅠㅠ 아직 갈길이 멀단 말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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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한테 애교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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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포즈는 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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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도 안돌아보고 계속 올라가는 이연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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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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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두 부부 사진도 찍어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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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기 직전에.. 난간이 무서운 이연이 ㅋㅋㅋ

 

 

제이드가든은.. 뭐.. 잠깐 산책하기에는 좀 비싸다 싶을 정도의 입장료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몇시간의 산책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또 가고 싶은 그런 곳이다.

 

좋은 곳 알려준 정열미선 부부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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