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사는 우리
2018.06.16 01:28

18.04.07 땅끝

조회 수 5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성은이 지인의 결혼식이 광주광역시에 있어서.. 갔던 날.

광주에서 뭐할까? 하다가 땅끝마을까지 그닥 멀지 않은 듯 해서 달려온 땅끝.

성은이도 이연이도 처음인 땅끝 바닷가는

아직 차고, 바람도 너무너무 강했지만.. 너무 아름다웠다.

 

 

 

아빠~ 이연이 바람에 날아가~

(이연이는 바람 불면 자기가 날아간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18.04.07 17.01.46.jpg

 

 

2018.04.07 17.02.26.jpg

 

 

이연아~ 이리와봐~

 

2018.04.07 17.03.09-2.jpg

 

 

2018.04.07 17.03.13.jpg

 

 

완전 신이난 이연이 ㅋㅋ

 

2018.04.07 17.03.21.jpg

 

 

2018.04.07 17.03.23.jpg

 

 

2018.04.07 17.03.24-2.jpg

 

 

 

 

 

숨도 못쉬게 바람이 불어서.. 다시 차로 이동중~

2018.04.07 17.05.08.jpg

 

 

2018.04.07 17.05.16-2.jpg

 

 

2018.04.07 17.06.04.jpg

 

 

2018.04.07 17.06.05.jpg

 

 

 

자기 그림자를 발견한 이연이! ㅋㅋㅋㅋ

그림자 잡으려고 엄청 뛰어다님;; ㅋㅋㅋㅋ

2018.04.07 17.06.07.jpg

 

 

 

 

 

 

와~~ 바다다~~~~

아빠~ 새~ 새~

 

 

2018.04.07 17.32.28-2.jpg

 

 

2018.04.07 17.32.40.jpg

 

 

2018.04.07 17.32.47.jpg

 

 

 

 

파도가 무서워 돌아옴..;;

2018.04.07 17.32.51.jpg

 

 

2018.04.07 17.33.14.jpg

 

 

 

새야~~ 새야~~~

2018.04.07 17.33.43.jpg

 

 

 

파도가 무서워 다시 돌아옴...;;

 

2018.04.07 17.34.05.jpg

 

 

2018.04.07 17.34.06.jpg

 

 

무셔무셔~

 

2018.04.07 17.34.11.jpg

 

 

 

그래서 엄마 아빠와 같이 손잡고 감.. ㅋㅋㅋㅋ

2018.04.07 17.34.25-2.jpg

 

 

2018.04.07 17.35.28.jpg

 

 

2018.04.07 17.35.42.jpg

 

 

2018.04.07 17.35.52.jpg

 

 

2018.04.07 17.36.24.jpg

 

 

 

 

바람불어 날아갈 것 같고,

새도 크고,

파도도 무서운 이연이는 엄마품이 제일 좋음. ㅋㅋ

 

 

2018.04.07 17.36.49.jpg

 

 

2018.04.07 17.36.57.jpg

 

2018.04.07 18.00.46.jpg

 

 

2018.04.07 18.01.43.jpg

 

 

 

정말 당일치기로 남양주에서 땅끝마을까지 촉박하게 다녀왔지만.

너무 좋았던 기억.

 

이연아~ 담엔 수영복 입고 바다도 들어가보자~

 

 

?

List of Articles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함께사는 우리 달을 찍는.. file 2013.10.22 1268
함께사는 우리 우민혁(Namu) 결혼식 file 2013.10.26 1935
함께사는 우리 카라에서 가족 식사 file 2013.11.15 1549
함께사는 우리 급 강화도 여행 - 갈릴리 카페 4 file 2014.10.17 774
함께사는 우리 강화도 장화리 일몰 조망지 4 file 2014.10.17 760
함께사는 우리 전등사 등축제???? 2 file 2014.10.17 548
함께사는 우리 급 번개 여행 후 브런치 4 file 2014.10.17 700
함께사는 우리 연극 "수상한 흥신소" 관람 file 2014.10.17 754
함께사는 우리 퇴촌 털보네 4 file 2014.10.22 1086
함께사는 우리 창경궁 야간개장 5 file 2014.10.23 755
함께사는 우리 창경궁 명정전, 춘당지 file 2014.10.23 754
함께사는 우리 송추역 근처 카페 휘바 2 file 2014.10.26 1273
함께사는 우리 송추역 근처 카페 휘바 2 file 2014.10.27 1112
함께사는 우리 송추역 근처 "카페 휘바" file 2014.10.28 1129
함께사는 우리 간만에........ 염장샷... file 2014.10.28 829
함께사는 우리 닮았다 file 2014.11.11 484
함께사는 우리 송추 카페 휘바 4 file 2014.11.11 997
함께사는 우리 허니버터가 뭐길래....;;; file 2014.11.16 889
함께사는 우리 Ingress portal 오창 부근에서 2 file 2014.12.03 4723
함께사는 우리 6.13 지방선거일 file 2018.06.14 39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