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사는 우리

송추역 근처 카페 휘바

by 송실장 posted Oct 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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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이가 어디선가 보더니.. 너무 예쁘다고 가보고 싶다고하여


제대한지 16년이나 된.... 부대근처의 송추역으로 나들이를 나갔다. (아.. 16년 이라니.. ㄷㄷ)


아.. 예상외로 사진찍기도 좋고 너무 편한 카페를 찾은 듯~!!!!


성은아~ 우리 자주 가자~~


근데.. 요리는 괜찮다는 평이 많은데.. 음료를 마시러간 우리는... 털썩..;;


그런데 음료를 능가하는 분위기에 음료 아깝지는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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