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천의 별 헤는 밤

    내 짝, 오유경, 오정열, 이미선과 함께 했던 잠깐의 홍천 여행. 주변 가로등이 생기는 바람에... 이전보다 조금 적어진 별.. 그래도 쏟아질 것 같은 은하수와 별이 아름다웠던 밤.
    Date2013.10.23 Category사진 이야기 Views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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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을 찍는..

    뭐.. 나름 달을 찍는 사진사... 뭐 이딴걸로 해볼라고.. 재정씨에게 시켜서 밑에서 찍게 했던 기억이..... 근데 좀 잘 찍지!!! ㅠㅠ 어이~~ 여기야~~~ 나 여깄다고~~ 준비됐음?
    Date2013.10.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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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치즈케잌이 뭐길래...

    치즈케잌을 구워올 거라는 제니를 기다리며... 열심히 카페베네 건대역 점에서 수다 삼매경중.. 결국 도착한 제니 ㅎㅎ (얼굴은 정말 열심히 가린단 말야..;;) 그리고 만들어온 치즈케잌의 단면.. 제대로 못만들어서 안된다고 계속 궁시렁 거렸지만.. 정말 맛...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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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도농동의 한 카페

    구리 이마트 들어가기 전.. 대로변에 있는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인지 빙수인지.. with OnHeng
    Date2013.10.18 Category일상다반사 Views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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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만리포, 천리포, 백리포

    어렸을 때 가족들과 왔던 만리포. 갑자기 조개구이도 생각나고, 어렸을 적 생각도 나서 성은이와 무작정 달렸다. 어렸을 적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바닷가 전경.. 이 곳은 천리포 천리포 오기 전에 급작스런 어처구니 없는 전화에 기분이 급 다운되었더니... ...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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