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appy New Year!!! #1

    새해맞이 에버랜드!!! 여자친구가 생기면 가보겠다고 끝끝내 안가보던 곳이.. 연애랑 결혼을 후다닥 하는 바람에... 결혼하고 왔네 ㅎㅎㅎㅎㅎㅎ 에버랜드드아~~~ 정열이가 없어 쓸쓸히 혼자 있는 미선이랑 같이 사진도 찍고 ㅋㅋ (표정이 왜...) 나랑도 찍고 ...
    Date2014.01.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583
    Read More
  2. 거제여행 3. 외곽 드라이브~~

    거제도는 참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산이 있고, 굽이굽이 해안이 있어 눈 돌리는 곳마다 절경이다. (나중에 이런데서 살자.. 응? 하면 맞을지도...;;) 몽돌에서 해금강쪽으로 조금 더 나가면 바람의 언덕이 있다.. 바람이 너무 심해서.. 멀리서 구경하고 패스~...
    Date2013.11.21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44
    Read More
  3. 거제여행 2. 몽돌해수욕장

    몽돌 해수욕장.. 어렸을 때 정말 좋아했던 곳인데... 지금은 너무 현대식이라 전경따위는 패쓰!!! 바람이 너무 불어 좋은(?) 날. 아오 숨도 못쉬게 바람이 불더란..ㅠㅠ 허헐... 내 사진은 보너스!! 라고 하기엔... ㅠㅠ  몽돌해수욕장 까지는 친구들과 함께~...
    Date2013.11.20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566
    Read More
  4. 거제 여행 1.

    우리 만나자고 한 지 1년... 1년 전엔 경주에 갔었지만, 이번엔 원래 여수로 가려고 그랬는데. 거제에 있다고, 숙소까지 제공해 준다는 친구 덕에 거제로 바로 출발!! 미칠듯한 교통체증으로... 깜깜한 밤에 몽돌해수욕장 도착... 덕분에 먹을 것만 장만하여 ...
    Date2013.11.19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699
    Read More
  5. 카라에서 가족 식사

    지금은 문을 닫은 카라(Kara).. 커피맛도 괜찮고, 파스타도 맛있어서 즐겨찾던 곳인데.. 지금은 영업을 안한다.. 사장님이 외국으로 이민가신다고 미안하다 하셨다..ㅠㅠ 예전에 카라에서 가족들 모여 저녁식사 후 커피마실 때 찍은 사진.. 
    Date2013.11.15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315
    Read More
  6. 가끔은...

    이 때가 그립다.
    Date2013.11.15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469
    Read More
  7. 우민혁(Namu) 결혼식

    느닷없이 결혼한다고 연락이 온... 게다가 웨딩도 셀프로... ㅋㅋㅋㅋ 모바일 청첩장에 무슨 홀이라고 적혀 있질 않아서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이렇게 뙇~! 몇 분 늦었더니, 입구를 막는 도우미들 때문에 잘은 못봤지만 왠지 예상대로.. 축가도 셀프로 부르는...
    Date2013.10.2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640
    Read More
  8. 신사역 스시로

    쿠팡으로 할인권을 질렀다던 성은양. 신사역 앞의 스시로. 뱅글뱅글 도는 애들은 적지만, 주문시스템이 참 편해서 마음 놓고 먹었다. 다른 곳에서는 "뭐 주세요~~" 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터치패널 몇 번만 누르면 되는 듯. 여러분도 스시 하나 하세요~~ 아~
    Date2013.10.2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30
    Read More
  9. 달을 찍는..

    뭐.. 나름 달을 찍는 사진사... 뭐 이딴걸로 해볼라고.. 재정씨에게 시켜서 밑에서 찍게 했던 기억이..... 근데 좀 잘 찍지!!! ㅠㅠ 어이~~ 여기야~~~ 나 여깄다고~~ 준비됐음?
    Date2013.10.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94
    Read More
  10. 치즈케잌이 뭐길래...

    치즈케잌을 구워올 거라는 제니를 기다리며... 열심히 카페베네 건대역 점에서 수다 삼매경중.. 결국 도착한 제니 ㅎㅎ (얼굴은 정말 열심히 가린단 말야..;;) 그리고 만들어온 치즈케잌의 단면.. 제대로 못만들어서 안된다고 계속 궁시렁 거렸지만.. 정말 맛...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819
    Read More
  11. 만리포, 천리포, 백리포

    어렸을 때 가족들과 왔던 만리포. 갑자기 조개구이도 생각나고, 어렸을 적 생각도 나서 성은이와 무작정 달렸다. 어렸을 적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바닷가 전경.. 이 곳은 천리포 천리포 오기 전에 급작스런 어처구니 없는 전화에 기분이 급 다운되었더니... ...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7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