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라에서 가족 식사

    지금은 문을 닫은 카라(Kara).. 커피맛도 괜찮고, 파스타도 맛있어서 즐겨찾던 곳인데.. 지금은 영업을 안한다.. 사장님이 외국으로 이민가신다고 미안하다 하셨다..ㅠㅠ 예전에 카라에서 가족들 모여 저녁식사 후 커피마실 때 찍은 사진.. 
    Date2013.11.15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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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끔은...

    이 때가 그립다.
    Date2013.11.15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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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민혁(Namu) 결혼식

    느닷없이 결혼한다고 연락이 온... 게다가 웨딩도 셀프로... ㅋㅋㅋㅋ 모바일 청첩장에 무슨 홀이라고 적혀 있질 않아서 걱정했는데.. 도착하니 이렇게 뙇~! 몇 분 늦었더니, 입구를 막는 도우미들 때문에 잘은 못봤지만 왠지 예상대로.. 축가도 셀프로 부르는...
    Date2013.10.2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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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사역 스시로

    쿠팡으로 할인권을 질렀다던 성은양. 신사역 앞의 스시로. 뱅글뱅글 도는 애들은 적지만, 주문시스템이 참 편해서 마음 놓고 먹었다. 다른 곳에서는 "뭐 주세요~~" 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터치패널 몇 번만 누르면 되는 듯. 여러분도 스시 하나 하세요~~ 아~
    Date2013.10.2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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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달을 찍는..

    뭐.. 나름 달을 찍는 사진사... 뭐 이딴걸로 해볼라고.. 재정씨에게 시켜서 밑에서 찍게 했던 기억이..... 근데 좀 잘 찍지!!! ㅠㅠ 어이~~ 여기야~~~ 나 여깄다고~~ 준비됐음?
    Date2013.10.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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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치즈케잌이 뭐길래...

    치즈케잌을 구워올 거라는 제니를 기다리며... 열심히 카페베네 건대역 점에서 수다 삼매경중.. 결국 도착한 제니 ㅎㅎ (얼굴은 정말 열심히 가린단 말야..;;) 그리고 만들어온 치즈케잌의 단면.. 제대로 못만들어서 안된다고 계속 궁시렁 거렸지만.. 정말 맛...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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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만리포, 천리포, 백리포

    어렸을 때 가족들과 왔던 만리포. 갑자기 조개구이도 생각나고, 어렸을 적 생각도 나서 성은이와 무작정 달렸다. 어렸을 적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바닷가 전경.. 이 곳은 천리포 천리포 오기 전에 급작스런 어처구니 없는 전화에 기분이 급 다운되었더니... ...
    Date2013.10.18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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