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헤는 밤

    "아빠, 나도 별보러 가고 싶어" "그래 다음에 같이 가자" 그랬는데.. 별 촬영 한 다음날 바로 또 가게 된.... 마감하고 집에 왔더니.. 자던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나가자고 나갈 준비를... #청평호반 에 다시 갔지만.. 광해가 심해서 #은하수 는 잘 보이지도 ...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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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자먹자~

    어디 멀리 나갈 수도 없고.. 간만에 시간내서 뭘 먹을까~ 하다가 이연이가 #피자 피자~ 하고 노래를 불러서 그냥 집과 가게의 중간에 있는 #선명희피자 에서 그냥 먹기로.. 특별히 맛있는 피자는 아니지만 담백해서 먹기 좋은 피자집이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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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린이날

    #어린이날 한참 신나야 할 그 날에.. #코로나 이연이는 때마침 살짝 인후염이와서 병원에 다녀왔다. 키가 마구마구 크고 있다 ㄷㄷ #평내동 #다이소 에도 가서.. 좋아하는 몇 가지도 사주고.... #국민병원 에 와서.. 엄마 기다리면서 마시고 싶은 음료수도 마...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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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버이날

    일년에 아주 간간이 무슨 날이어야 뵙는게 죄송스러운 장인장모님. 사람 많은 곳은 갈 생각도 못하고.. 한갓지지만 정말 좋아하는 #오리고기집 #밤듸농원 이연이는 불러도 오지않고, 아이들과 열심히 개미놀이중.. #원피스 #샤랄라 그러면 뭐하니.. 삽들고 노...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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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인라인, 미끄럼틀

    오늘도 우리 아이는 #인라인 이제 씩씩하게 자기 장비는 자기가 챙겨온다. 그러나.. 오늘도 여전히 #걸음마 힘든 걸음마를 마치고, 장비는 아빠가 차에 갖다 놓으러 다녀오는데.. 엄마가 사진찍고 있는 걸 발견. 크아아앙 요즘 하기 시작한 개미와 놀기. "아빠...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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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끄럼틀

    #평내2호공원 #놀이터 #미끄럼틀 항상 제일 끝 부분은 안전을 위해서 살짝 들려있겠지만... 덕분에 그 부분은 항상 물고임.. 아니면 먼지가... 그래서 미끄럼틀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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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월 15일 선거일

    #코로나 로 인해서.. #투표 는 혼자서.. 우리 아이에게 아빠가 투표하는 모습을 매번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무리 청원을 하고 뭐하고 그래도.. 진짜 국민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선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참정권 은 #국민 의 가장 강력한 의...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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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어머니 생신

    일이 바빠.. 자주 내려가기 힘든 부모님 댁. 손자손녀들에게 #시골 이라는 곳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귀농하셨는다는 부모님인데.. 정작 우리 아이를 자주 데리고 가질 못해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만 하다.. #충청북도 #괴산 우리 아이는 강아...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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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생애 첫 인라인

    갑자기 창고형 매장에서 사온 #인라인 스케이트.. 인라인부터 보호구까지 모두 핑크핑크.. ㄷㄷ #놀이터 왕복을 힘겹게 한발한발 떼면서 하더니.. 힘들다고 벗어버렸다... 그래도 재미 있단다. 겁이 많은 아이가 이렇게 신나하면서 탈 줄 몰랐다. 잠깐 10분도 ...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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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봄바람불던 날

    #코로나 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봄바람이 참 많이도 불던 날. #달 은 #벚꽃 사이에 떠있고, 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목련잎을 차곡차곡 쌓아서 소꿉놀이를 했었다.
    Date2020.10.0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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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0년 2월 눈오던 날.

    안올렸던 사진 꺼내기. 2월중순. 눈오던 날. 올 겨울은 이연이 눈오는 날 사진 한 번도 못찍어주겠구나... 했는데. 때마침 와준 눈 덕분에 완전히 신난 이연이 ㅋㅋㅋ 지금 얼굴이랑 비교하면 더 아가아가하네~ ㅋㅋㅋㅋ
    Date2020.07.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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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쌀국수 먹으러 가자~ 평내 란사이공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마땅히 어디갈지 결정이 안돼서.. 이거 먹으러 가자~ 그러면 점심때 먹었다고.. 그러고 ㅋㅋㅋ 뜬금없이 생각난 #란사이공 포레스트힐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 전엔 주차 대충해도 되더니... 이제 옆으로 돌아서 주차장에 대야...
    Date2020.03.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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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설날

    막내동생이 일정을 맞춰준 덕분에.. 싱가폴에 있는 큰동생을 제외하고, 온식구가 모였다. 하루 밤 자고,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세배시간~ 한복입은 의젓한 재이~ 새초롬하다가 베시시 잘 웃어주는 서이~ 세배준비를 마친 꼬꼬마들! ㅋㅋㅋ 이쁨! 어린이 집에...
    Date2020.03.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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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괴산에서~

    정말 오랜만에.. 부모님이 계시는 괴산에 방문했다.. 아주 짧게... 저녁에 내려왔다가.. 오후에 갑자기 매장에 일이 생겨서.. 바로 올라온..ㅠㅠ 마음편히 부모님 댁이라도 갔으면 좋겠구만..ㅠㅠ 하루자고.. 아침에 눈뜰 때 풍경... 이연이는.. 할머니 할아버...
    Date2020.03.22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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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머리하는 날~

    울 애기는 딱! #앞머리 위치에 #쌍가마 가 있어서... 머리가 매번 삐죽! 하고 솟거나.. 갈라지거나... (나중에 크면 어쩔 수 없이 들어야 하는 원망이 생겼음..ㅠㅠ) 그래서 파마를 하기로 결정!!! 동생네가 머리를 하러 오기로 한 날 맞춰서 다같이 얼굴도 보...
    Date2019.11.2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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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5살 늦가을 #2 홍유릉(사진많음 주의!)

    홍유릉에 도착해서 한옥을 보더니 좋아라 뛰어올라가는 ㅋㅋㅋ 그런데 계단이 너무 높아서 일단 올라가긴 올라갔는데... 아빠 못내려가겠어~ 어??? 문이 너무 많아~~ (한옥집은 죄다 문임.. ㅋㅋㅋㅋ) 아빠~~ 문이 너무 많아~~ 하나 둘 셋~ 너무 높다.... 어떻...
    Date2019.11.20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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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5살 늦가을 #1

    "이번 주 지나면 단풍 다 떨어질 것 같은데.. 애기 델고 한복 입혀서 홍유릉이라도 갔으면 좋겠다" 지나가는 말이 현실이 됨. 바로 한복 빌려다가 홍유릉으로 가기 전에 사람없는 자전거 도로에서 몇 컷~ 에잇~ 장난꾸러기~ 어라? 머리띠가 커서 자꾸 흘러내리...
    Date2019.11.20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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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할로윈데이에 나타난 미니언즈!

    이연이가 일주일도 넘게 아프면서도 날마다 기다렸던... 어린이집 할로윈데이! 거의 다 나아가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기에... 왠만하면.. 안보내려고 했는데.. 너~~무 기대를 하고 있어서.. 보내기로 결정!! 어린이집에 도착하자마자.. 마녀옷을 입은.. 원장선...
    Date2019.10.31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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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동안 이것저것

    어느 날은 카메라를 들고 나가도 몇 장 안찍고 오기도 하고... 어느 날은 다른 카메라를 들고 나가고... 그러다 보니 사진들이 메모리에 여기저기.... 물론 컴터로 옮겨오면 날짜순으로 정렬이 되긴 하지만, 늦게 보정을 하게 돼서.. 이제야 올림..ㅠㅠ 스타필...
    Date2019.08.30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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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강아지풀

    강아지풀이 뭔지 몰라서 알려주면서, 만져보라고 시켰더니.. 털이 북실북실 징그러웠는지 자지러진다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사진 찍고나서는 강아지풀만 보이는지 엄마한테 이게 강아지풀이라고 막 알려주고 다님 ㅋㅋ
    Date2019.08.30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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