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생긴 니니

    어머니와 니니가 나 퇴근시간까지 기다리는 중.. ㅋ 울 니니 못생겼네 ㅠㅠ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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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책하는 고래

    코로나로 갈 곳이 없어진 요즘. 한번에 한 팀씩만 받는 서점이 있어서, 아내가 예약을 했다. #산책하는고래 분위기 좋으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셨고, 차도 마셨다. 이연이는 간식도 먹고 책도 봐서 너무 기분이 좋아서 방방 뛰고 ㅋㅋㅋ 같이간 아버님, 어...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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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랜만에 괴산

    오랜만에 부모님댁에 갔다. 동생네가 가니, 집에만 있는 이연이가 너무 안쓰러워서.. 가게는 젖혀두고 괴산으로~ 너무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을 보니 좋다~ 낮에는 #수영장 도 펼쳐놓고 #물놀이 를 ㅋㅋ 조막만한 풀에서도 잘 노는거 보니 웃김 ㅋㅋ 밤에 나가 ...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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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구리농수산물시장

    니니랑 #구리농수산물시장 을 자주 가는데, 왠일로 좀 많이 텅비어 있어서 사진을 찍어주려고 했더니.. 비둘기가 방해를....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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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니니

    오랜만에 엄빠랑 나무있는 곳에 갔었다. #금곡 에 있는 #홍유릉 으로.. 홍유릉은 코로나로 인해서 폐쇄가 돼 있었고, 주차장에서 #XF56mm 테스트를.. ㅋ 표정이 그래도 좀 자연스럽네~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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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늘이 어두워지던 날

    이연이는 #태양 이 #별 이라는 걸.. 안믿는다.. ㅋㅋㅋ ㅠㅠ #일식 을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 #용접마스크 까지 준비해서 촬영 준비. 그런데, 이연이는 썬글라스까지 끼고 킥보드 삼매경 ㅠㅠ 이연아~ 해도 별이라고~!! 그래도 해가 달에 가려지는 ...
    Date2021.01.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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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청국장 먹으러 왔어요~

    식사를 한 끼 하는데.. 외식을 하려다 보니까.. 이제 마땅히 갈 곳이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길에 있는 #남양주 #달인한상 에 들어갔다. 생각외로 차림새도 괜찮았고, 맛도 괜찮았음. 나중에 검색해보니 맛집이라 하더라.. ㅋㅋㅋ 근데 사장님은 괜찮은데.. ...
    Date2021.01.03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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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어설픈 모델흉내내기

    엄마가 만들어준 #머리핀 꽂고 신남 ㅋㅋㅋ 근데.. 왜 표정이 그래..ㅠㅠ 어디서 배운건지. .이상하게 웃는 표정을 배워서..ㅠㅠ
    Date2021.01.03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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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생선구이집

    #평내동 에는 한 군데 밖에 없는 #생선구이집 (얼마전에 없어지고 #과일가게 #야채가게 로 바뀜..ㅠㅠ) 이연이가 생선구이를 좋아해서 몇 번 갔는데... 주문실수가 많고, 응대가 별로라.. 몇 번 가고 가질 않았네.. 그래도 이연이가 해맑아서 사진은 건졌음 ㅋ...
    Date2021.01.03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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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별헤는 밤

    "아빠, 나도 별보러 가고 싶어" "그래 다음에 같이 가자" 그랬는데.. 별 촬영 한 다음날 바로 또 가게 된.... 마감하고 집에 왔더니.. 자던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나가자고 나갈 준비를... #청평호반 에 다시 갔지만.. 광해가 심해서 #은하수 는 잘 보이지도 ...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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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피자먹자~

    어디 멀리 나갈 수도 없고.. 간만에 시간내서 뭘 먹을까~ 하다가 이연이가 #피자 피자~ 하고 노래를 불러서 그냥 집과 가게의 중간에 있는 #선명희피자 에서 그냥 먹기로.. 특별히 맛있는 피자는 아니지만 담백해서 먹기 좋은 피자집이다. 그렇게 노래를 부르...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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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린이날

    #어린이날 한참 신나야 할 그 날에.. #코로나 이연이는 때마침 살짝 인후염이와서 병원에 다녀왔다. 키가 마구마구 크고 있다 ㄷㄷ #평내동 #다이소 에도 가서.. 좋아하는 몇 가지도 사주고.... #국민병원 에 와서.. 엄마 기다리면서 마시고 싶은 음료수도 마...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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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어버이날

    일년에 아주 간간이 무슨 날이어야 뵙는게 죄송스러운 장인장모님. 사람 많은 곳은 갈 생각도 못하고.. 한갓지지만 정말 좋아하는 #오리고기집 #밤듸농원 이연이는 불러도 오지않고, 아이들과 열심히 개미놀이중.. #원피스 #샤랄라 그러면 뭐하니.. 삽들고 노...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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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인라인, 미끄럼틀

    오늘도 우리 아이는 #인라인 이제 씩씩하게 자기 장비는 자기가 챙겨온다. 그러나.. 오늘도 여전히 #걸음마 힘든 걸음마를 마치고, 장비는 아빠가 차에 갖다 놓으러 다녀오는데.. 엄마가 사진찍고 있는 걸 발견. 크아아앙 요즘 하기 시작한 개미와 놀기. "아빠...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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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끄럼틀

    #평내2호공원 #놀이터 #미끄럼틀 항상 제일 끝 부분은 안전을 위해서 살짝 들려있겠지만... 덕분에 그 부분은 항상 물고임.. 아니면 먼지가... 그래서 미끄럼틀을 좋아하지 않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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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4월 15일 선거일

    #코로나 로 인해서.. #투표 는 혼자서.. 우리 아이에게 아빠가 투표하는 모습을 매번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무리 청원을 하고 뭐하고 그래도.. 진짜 국민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선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참정권 은 #국민 의 가장 강력한 의...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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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어머니 생신

    일이 바빠.. 자주 내려가기 힘든 부모님 댁. 손자손녀들에게 #시골 이라는 곳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귀농하셨는다는 부모님인데.. 정작 우리 아이를 자주 데리고 가질 못해서.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만 하다.. #충청북도 #괴산 우리 아이는 강아...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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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생애 첫 인라인

    갑자기 창고형 매장에서 사온 #인라인 스케이트.. 인라인부터 보호구까지 모두 핑크핑크.. ㄷㄷ #놀이터 왕복을 힘겹게 한발한발 떼면서 하더니.. 힘들다고 벗어버렸다... 그래도 재미 있단다. 겁이 많은 아이가 이렇게 신나하면서 탈 줄 몰랐다. 잠깐 10분도 ...
    Date2020.10.07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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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봄바람불던 날

    #코로나 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봄바람이 참 많이도 불던 날. #달 은 #벚꽃 사이에 떠있고, 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목련잎을 차곡차곡 쌓아서 소꿉놀이를 했었다.
    Date2020.10.06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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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0년 2월 눈오던 날.

    안올렸던 사진 꺼내기. 2월중순. 눈오던 날. 올 겨울은 이연이 눈오는 날 사진 한 번도 못찍어주겠구나... 했는데. 때마침 와준 눈 덕분에 완전히 신난 이연이 ㅋㅋㅋ 지금 얼굴이랑 비교하면 더 아가아가하네~ ㅋㅋㅋㅋ
    Date2020.07.04 Category함께사는 우리 Vi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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